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공동체의 아름다움
작성자 김정재 등록일 2022-07-16 21:50:54 조회수 4

공동체의 아름다움(시편48편) / 팀켈러

이 시편이 쓰일 당시, 하나님의 도성은 예루살렘이었고 거기에는 죄를 대속하는 장소인 성전이 있는 시온산도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성전이자 대속제물인 예수님이 오신 뒤로 하나님의 도성은 신실한 백성들로 이뤄진 하늘과 땅 양쪽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갈 4:25-29, 히 12:18-24). 거룩한 백성들의 공동체는 “온 누리의 기쁨”(2절, 새번역), 즉 권력과 착취가 아니라 정의와 사랑에 토대를 둔 대안 사회가 됩니다. 지상의 예루살렘은 뭇 백성들을 끌어들이지 못했지만 변화된 그리스도인 공동체에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그처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행 2:41, 4:32-35). 오늘날 우리 교회는 어떠합니까?

 

기껏해야 내향적이거나 존재감이 없고 심하면 매력을 찾아볼 수 없는 그리스도인 공동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를 누가 봐도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드는 데 작지만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도록 나를 도와주십시오. 아멘.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87더없이 큰 몸값을 치르고김정재2022.08.123
386안전지대는 없다김정재2022.08.062
385지혜김정재2022.07.303
384마지막 순간의 동반자김정재2022.07.235
>> 공동체의 아름다움김정재2022.07.164
382은혜에서 비롯된 기쁨김정재2022.07.094
381순종의 기쁨김정재2022.07.027
380적절한 반응김정재2022.06.254
379우리의 아름다움김정재2022.06.116
378주님의 아름다움김정재2022.06.0410
377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김정재2022.05.285
376탄식김정재2022.05.215
375여러 세대 전에김정재2022.05.147
374하나님을 찾다김정재2022.05.074
373자기성찰김정재2022.04.304
372하나님을 놓치다김정재2022.04.233
371뒷말김정재2022.04.168
370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김정재2022.04.093
369의무에서 기쁨으로김정재2022.04.022
368기다리고, 또 기다리라김정재2022.03.264